뒤에 자세히 말씀드리겠지만,

이번 문성고 1학년 영어 중간고사 시험은

꽤 어려운 난이도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하 . 지 . 만 !


제목처럼 저희 재원생들 모두 


90점 이상 1등급 달성!


그리고 !


재원생 한명은! 

1 0 0 점!


그 완벽한 성적의 비결이 담긴

문성고 1학년 영어 리뷰글 시작하겠습니다.



이번 문성고등학교 1학년 영어 1학기 중간고사는

객관식 24문항 + 주관식 4문항 총 28문항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출제범위는

교과서 35% + 모의고사 65%

비율로 출제 되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중상의 난이도로 출제 되었습니다.


문제들은 글 내용에 대한 완벽한 이해와 

이해를 바탕으로한 적용문제를 주로 출제하셨습니다.


또한,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단순 본문 암기가 아닌

어법에 대한 이해도를 요구하는 문제를 출제하셨습니다.


서술형 역시 이해도를 동반한 문법에 대한 깊은 숙련도

요구하는 문제가 주를 이뤘습니다.





이번 문성고 1학년 1학기 영어 중간고사에서

가장 고난이도의 문제는 객관식 20번으로 판단됩니다.


지난 모의고사 30번을 변형한 문제로 타동사 spare에 대한 내용으로


수동태인 be spared의 모습으로 착각하였다면 

많은 학생들이 풀기 어려웠으리라 생각됩니다.


타동사의 개념을 완벽히 숙지해야 풀 수 있었던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자체 제작한 직전 대비문제에서

이미 유사한 문제를 경험한 재원생들은 각 핵심 문단의 어법을 체크하는 능력이 충분했으며


모든 재원생은 득점에 성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