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O고의 1학년 중간고사 영어시험에 대한 전반적인 평가는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이상하게 점수는 잘 안 나왔다"는 반응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시험지를 분석해보니,  개념을 묻는 문항의 비중이 높아 체감 난이도는 낮았지만,

상위권을 변별하기 위한 장치가 곳곳에 숨겨져 있었다는 점이 확인되었습니다.


그럼 이번 강릉문O고등학교의 중간고사 영어과목을 분석 시작해보겠습니다.



객관식 24문항 + 주관식 4문항 총 28문항 출시되었습니다.


그리고 외부지문 없이 교과서와 모의고사에서만 출제 되었습니다.


객관식의 경우 크게 어렵지는 않았지만,

주관식은 지문을 암기한 학생들에게 유리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아마 부분점수로 석차배율을 고려하며 출제한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이번 문O고 1학년 영어 중간고사 문제 중 객관식에서 배점이 가장 높았던 문제는 

15번이었습니다.


'지문 자체가 어려운 수준이라 이해가 쉽지 않았다고' 생각됩니다.



물론 저희 유니언스터디에듀 학생들에게는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었습니다.


왜냐하면 이번 시험을 준비한 학생들을 위해 자체제작한 

파이널 문제집에서 이미 풀어봤기 때문입니다.


특히 이번 문제는 정답이 완전히 똑같이 출제되었습니다~!


저희 유니언스터디에듀는

지금까지 출제된 문제의 성향을 고려하고 연구해 만든 

자체제작 문제로 매 시험마다 대비하고 있습니다.


학원의 실력 중 강의의 내용만큼이나 중요한건 시험 직전의 대비입니다!!